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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 cibavit te manna in solitudine, quod nescierunt patres tui, et, postquam afflixit ac probavit te, ad extremum misertus est tui,
또 그 광야에서 너희 조상들이 몰랐던 만나를 너희가 먹게 해 주신 분이시다. 그것은 너희를 낮추고 시험하셔서 뒷날에 너희가 잘되게 하시려는 것이었다. (불가타 성경, 신명기, 8장16)
Haec erit lex homicidae fugientis, cuius vita servanda est: qui percusserit proximum suum nesciens et qui heri et nudiustertius nullum contra eum habuisse odium comprobatur,
살인자가 피신하여 살 수 있는 경우는 이러하다. 전에 미워한 일이 없는 이웃을 실수로 죽인 자나, (불가타 성경, 신명기, 19장4)
et servierunt diis alienis et adoraverunt eos, quos nesciebant et quibus non fuerant attributi;
그들은 자기들이 알지도 못하고, 주님께서 허락하지도 않으신 다른 신들에게 가서 그것들을 섬기고 경배하였다. (불가타 성경, 신명기, 29장25)
Tollensque mulier viros abscondit et ait: " Fateor, venerunt ad me, sed nesciebam unde essent;
그러나 그 여자는 두 사람을 데려다가 숨겨 놓고 말하였다. “그 사람들이 저에게 온 것은 맞습니다만 어디에서 왔는지는 몰랐습니다. (불가타 성경, 여호수아기, 2장4)
Cui respondit angelus Domini: " Si me retines, non comedam panes tuos; sin autem vis holocaustum facere, offer illud Domino ". Et nesciebat Manue quod angelus Domini esset.
그러자 주님의 천사가 마노아에게 대답하였다. “내가 기다리기는 하여도 네가 준비한 음식을 먹지는 않겠다. 그러나 주님께 번제물을 드리고 싶으면 그렇게 하여라.” 마노아는 그가 주님의 천사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였던 것이다. (불가타 성경, 판관기, 13장16)
Parentes autem eius nesciebant quod res a Domino fieret, et quaereret occasionem contra Philisthim. Eo enim tempore Philisthim dominabantur Israeli.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이 일이 주님께서 하시는 것인 줄 몰랐다. 그분께서는 필리스티아인들을 치실 구실을 찾고 계셨던 것이다. 그때에는 필리스티아인들이 이스라엘을 지배하고 있었다. (불가타 성경, 판관기, 14장4)
Descenderunt ergo tria milia virorum de Iuda ad specum petrae Etam dixeruntque ad Samson: " Nescis quod Philisthim imperent nobis? Quare hoc nobis facere voluisti? ". Quibus ille ait: " Sicut fecerunt mihi, feci eis ".
그래서 유다 사람 삼천 명이 에탐 바위 틈으로 내려가서 삼손에게 말하였다. “자네는 필리스티아인들이 우리를 지배한다는 것을 알지 않나? 그런데 어째서 우리에게 이런 일을 하였단 말인가?” 삼손이 그들에게, “저들이 나에게 한 대로 나도 저들에게 한 것뿐이오.” 하고 대답하자, (불가타 성경, 판관기, 15장11)
Dixitque: " Philisthim super te, Samson! ". Qui de somno consurgens dixit in animo suo: " Egrediar, sicut ante feci, et me excutiam ", nesciens quod Dominus recessisset ab eo.
들릴라가 말하였다. “삼손, 필리스티아인들이 당신을 잡으러 와요.” 삼손은 잠에서 깨어나, ‘지난번처럼 밖으로 나가 몸을 빼낼 수 있겠지.’ 하고 생각하였다. 그는 주님께서 자기를 떠나셨다는 것을 알지 못하였다. (불가타 성경, 판관기, 16장20)
Inventaeque sunt de Iabes Galaad quadringentae virgines, quae nescierunt viri torum, et adduxerunt eas in castra in Silo in terra Chanaan.
그들은 야베스 길앗의 주민들 가운데에서 남자와 잠자리를 같이하지 않아 사내를 모르는 어린 처녀 사백 명을 발견하고, 가나안 땅에 있는 실로의 진영으로 데려왔다. (불가타 성경, 판관기, 21장12)
Cui ille respondit: " Nuntiata sunt mihi omnia, quae feceris socrui tuae post mortem viri tui et quod dereliqueris parentes tuos et terram, in qua nata es, et veneris ad populum, quem ante nesciebas.
보아즈가 대답하였다. “네 남편이 죽은 다음 네가 시어머니에게 한 일과 또 네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네 고향을 떠나 전에는 알지도 못하던 겨레에게 온 것을 내가 다 잘 들었다. (불가타 성경, 룻기, 2장11)
Porro filii Heli filii Belial nescientes Dominum
엘리의 아들들은 불량한 자들로서 주님을 알아 모시지 않았고, (불가타 성경, 사무엘기 상권, 2장12)
Et rursum respondit David et ait: " Scit profecto pater tuus quia inveni gratiam in oculis tuis et dixit: "Nesciat hoc Ionathan, ne forte tristetur". Quinimmo vivit Dominus, et vivit anima tua, quia uno tantum gradu ego morsque dividimur ".
그러나 다윗은 맹세까지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왕자님의 아버님께서는 왕자님이 저를 마음에 들어 하신다는 사실을 잘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분께서는 ‘이 사실을 요나탄에게 알려 그를 슬프게 해서는 안 되지.’ 하고 생각하셨던 겁니다. 살아 계신 주님과 왕자님의 목숨을 두고 맹세합니다만, 저와 죽음 사이는 한 발짝밖에 되지 않습니다.” (불가타 성경, 사무엘기 상권, 20장3)
Tollam ergo panes meos et aquas meas et carnes pecorum, quae occidi, tonsoribus meis et dabo viris, quos nescio unde sint? ".
그러니 내가 어찌 빵과 물, 그리고 털을 깎는 내 일꾼들에게 주려고 잡은 고기를 가져다가, 어디서 왔는지도 모르는 자들에게 주겠느냐?” (불가타 성경, 사무엘기 상권, 25장11)
Et ait rex: " Estne pax puero Absalom? ". Dixitque Achimaas: " Vidi tumultum magnum, cum mitteret Ioab servum regis et me servum tuum, sed nescio quid fuerit ".
임금이 “그 어린 압살롬은 무사하냐?” 하고 물었다. 아히마아츠가 대답하였다. “임금님의 신하 요압이 이 종을 보낼 때, 큰 소란이 일어나는 것을 보았으나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불가타 성경, 사무엘기 하권, 18장29)
Et egressus est unus in agrum, ut colligeret herbas agrestes; invenitque quasi vitem silvestrem et collegit ex ea colocynthidas agri. Et implevit pallium suum et reversus concidit in ollam pulmenti; nesciebat enim quid esset.
어떤 사람이 들에 푸성귀를 뜯으러 나갔다가 들포도나무를 발견하고, 그 열매를 옷자락에 가득 담아 가지고 돌아와서, 무엇인지도 모르고 국 솥에 잘라 넣었다. (불가타 성경, 열왕기 하권, 4장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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